http://theparksideseoul.xyz http://theparkside-seoul.co.kr
Master class

It is a long established fact
(4 week course)


더 파크사이드 서울은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에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000여세대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비롯한 쇼핑센터 호텔 등이 들어서는 용산구의 복합개발사업이다. 당초 오피스텔 공급이 23년 하반기로 예정되었으나 현대건설 홈페이지에 오피스텔 분양이 업데이트 되면서 다음달인 5월 분양을 예고했다. 살수는 없지만(buy도 live도..) 궁금한 그들만의 세계를 알아보자

 

입지

 

✅ 특징

 

우리나라의 대표 럭셔리 아파트인 나인원한남, 한남더힐 등을 잇는 대표 주거공간이 될 것이다. 설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건축회사인 콘페더폭스가 맡았다. 더 파크사이드 동쪽에는 호텔부지가 있는데 세계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 손꼽히는 로즈우드가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KPF는 유엔사부지 복합개발 사업인 '더 파크사이드 서울(The Parkside Seoul)'를 보행자 경험에 초점을 맞춰 설계했다.

 

사업부지 중앙에 있는 판매시설을 용산공원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또 북쪽에 배치되는 공동주택은 인근 저층주택과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했다. 파크사이드 동쪽 끝에 들어서는 호텔은 픽셀화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 교통

 

더 파크사이드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6호선 이태원역이다. 그리고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신분당선이 용산역까지 연장되는데 동빙고역이 가깝다.

 

작년 할로윈 이태원사태를 맞고 최근 상권이 많이 주춤하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이태원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주요 상권 중 하나이다.

 

일반분양 물량

 

용산 유엔사 부지에는아파트가 420세대 대형평수로 공급되며 더 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은 총 726실 분양한다. 용산구는 아직 규제지역이기 때문에 아파트에 대한 분양소식은 아직 없으며 업계에서는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후분양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4만4935㎡ 땅에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 아파트 420가구와 오피스텔 726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단지 내에는 용산공원과 이태원 관광특구를 연결하는 길이 330m의 공공 보행통로도 갖춰진다.

 


 

이 사업은 일레븐건설이 지난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땅을 약 1조500억원에 매입하면서 시작됐다. 총사업비는 11조319억원에 이른다. 앞서 지난 8월 서울 용산구로부터 사업 계획을 승인받았다. 내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이다.

 


 

일레븐건설은 주택건설과 분양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삼아 1991년에 엄석오 회장이 설립한 부동산 시행사다.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건설업계에서는 신영과 MDM 등과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부동산 디벨로퍼로 꼽힌다.

 

비고

 

50


 

146실


 

오피스텔

 

70


 

162실

 

84


 

310실

 

팬트


 

8실

 

170


 

97세대


 

아파트

 

200


 

232세대

 

220


 

87세대

 

240


 

4세대

 

분양일정

 

착공은 이미시작하여 기초공사가 진행중이며 입주는 27년 2월로 예정되어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홈페이지의 분양캘린더를 보면 더 파크사이드서울 오피스텔 분양이 5월로 예정되어있다.

 


 

예상분양가

 

용산 유엔사부지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전용면적 계산이 다른데 평당 5000만원 이상을 예고하고 있다.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생각하면 뭐 그렇게 비싼 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아파트의 경우 평당 1억 이상까지도 업계에서는 보고 있으며 사업비 11조를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예상분양가가 아닌가 싶다.

 

단지배치도

 

용산 유엔사부지 오피스텔 더 파크사이드 서울은 단지 남쪽에 위치해있다. 한강뷰가 잘 나올듯하다.

---------

더 파크사이드 서울 위치는 용산공원과 길 하나사이로 아주 근접한 거리에 있습니다.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있는 건물들이

 

빌딩, 대사관, 단독주택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태원 상권과 붙어있고, 한남뉴타운 개발 부지와도 맞닿아 있어

 

일대가 천지개벽하는 수준으로 변할 예정입니다.

 

지금과는 다른 '신축아파트'가 많이 조성되어 주변이 꺠끗하고

 

고급화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세계적인 건축회사 미국 콘 페더슨 폭스(Kohn Pedersen Fox Associates·KPF)조감도입니다.

 

콘 페더슨 폭스(영어: Kohn Pedersen Fox Associates, KPF)는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고객을 위해 건축, 인테리어, 프로그래밍 및 마스터 플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건축 회사다. KPF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회사 중 하나이다. 뉴욕 시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더파크사이드웨이'로 330M 차없는 거리를 편하게 거닐 수 있습니다~

--------일레븐건설은 대지면적 4만4935제곱미터 유엔사부지에 '더 파크사이드 서울'이란 이름으로 공동주택 420가구, 오피스텔 726실, 판매시설, 숙박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총사업비만 13조8000억원에 달한다.

 

서울의 최고 알짜 부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용산공원 인근 유엔사 부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파크사이드 서울 스위트’가 9월 분양을 시작한다. 분양가는 계약 면적 기준 평당 9300만 원으로 이제까지 시장에 나온 오피스텔 중 최고가다. 한 채당 30억~60억 원 대에 달하는 초고가 주거 상품이 시장에서 소화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엔사 부지 복합개발사업을 진행하는 일레븐건설은 9월 오피스텔 분양을 앞두고 1조 3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주관사는 메리츠증권으로 다음 달 20일 브리지론이 만기되면 만기가 5년인 본PF로 전환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현대건설로 지난 2월 착공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자들에게 제시한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오피스텔의 목표 분양가는 평형에 따라 최소 36억 원에서 67억 원 사이다. 단지명은 ‘더 파크사이드 스위트’로 일레븐건설이 선보이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다. 구조는 △56형(전용면적 17.2평) △59형(18평) △63형(19평) 등 소형부터 △77형(22.5평) △96형(29평)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viewer

 

 

유엔사 부지는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인근에 용산공원을 마주 보고 위치한 축구장 7개 면적(4만 4935㎡) 규모의 대지로 서울 시내 최고 금싸라기 땅으로 꼽힌다. 동쪽으로는 대형 재개발 사업지인 한남재정비구역이 있고 이태원 상권과 한강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유엔사 부지 복합개발사업은 이곳에 연면적 48만 462㎡ 규모, 지하 7층~지상 20층, 총 10개 동으로 구성된 아파트 420가구와 오피스텔 723실, 호텔, 오피스, 판매 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단지 내에는 용산공원과 이태원관광특구를 연결하는 길이 330m 공공보행통로도 갖춰진다.

 

 

 

세계 10대 럭셔리 호텔로 손꼽히는 로즈우드호텔도 유엔사 부지에 들어선다. 홍콩 뉴월드 호스피털리티가 운영하는 유서 깊은 5성급 호텔 체인으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스페이스 코펜하겐이 디자인한다. 약 250개 객실을 비롯해 7개의 레스토랑과 바, 복합 웰니스 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선보인다.

 

용산구가 아직 분양가상한제 지역으로 묶여 있는 만큼 분양가 규제가 없는 오피스텔부터 분양하고 아파트는 후분양하거나 임대 후 분양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임대 후 분양 전환 방식은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4년 단기 임대 제도가 폐지됐기에 현재는 의무 임대 기간이 10년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파트의 실제 분양 시점은 공사가 70~80% 완료된 4~5년 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단지에도 한남더힐·나인원한남 등과 같이 시행사의 별도 프리미엄 브랜드가 붙을 예정이다. 현재 예상하고 있는 아파트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 평당 1억 2000만 원이다. 한남동은 매년 지가(땅값)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만큼 실제 분양 가격은 분양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일레븐건설이 당초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높은 가격에 토지를 사들인 만큼 분양가는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 일레븐건설은 2017년 총 1조 552억 원을 들여 유엔사 부지를 매입했다. 평당 약 6700만 원에 달한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최근 프리미엄 주택시장마저 얼어붙고 있어 하반기 시작될 오피스텔 분양의 결과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지난해 이후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이 가속화되자 그간 완판을 거듭하던 고급 오피스텔마저 우수수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가 붙어 시장에 나온 상황이기 때문이다. 계약 면적 기준 평당 4600만 원인 여의도 아크로 더원은 판매를 시작한 지 반년이 넘었음에도 잔여 물량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입주를 앞둔 서초구 반포동 ‘엘루크 반포’도 올해 분양권 시장에 분양가보다 1억 원가량 낮은 가격으로 매물이 나오기도 했다. 한 부동산 개발 업계의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하이엔드를 표방하는 고가 주택들이 쏟아지면서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고 있다”며 “입지와 상품성에 따라 결과가 갈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OX10BG0

-----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34번지 일대 4만4935㎡(약 1만3616.7평)에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 아파트 420가구와 오피스텔 726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숙박시설(호텔) 등을 짓는 사업이다.

 

전체적인 단지명은 ‘더 파크사이드 서울’이며, 이 중 오피스텔 이름은 ‘더 파크사이드 스위트’다. 오는 9월 오피스텔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용산공원과 이태원 관광특구를 연결하는 길이 330m 공공보행통로도 갖춰진다. 시공사는 현대건설로 지난 2월 착공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

국내 대표 부동산 개발사 ㈜일레븐건설이 신축 호텔 ‘로즈우드 서울’의 운영사로 ‘로즈우드 호텔 & 리조트®’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호텔은 도심 속 용산공원 옆에 위치하게 되며, 옛 유엔군사령부 부지를 개발하는 ‘더 파크사이드 서울’에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적, 역사적, 지리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은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장소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넓은 야외 공간으로 연결되어 있는 고급 상점과 주거 시설이 들어선 ‘더 파트사이드 서울’이라는 복합 용지를 통해 새로운 활동과 활발한 인적 교류의 장을 선사할 수 있다. 녹사평대로를 마주하고 있어 강북의 전통적인 업무 지구와 현대적인 강남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이 가능하다.

 

호텔 인근의 용산 공원은 한강에서 시작해 남산자락까지 이어지며 국립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포함하는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를 것이며 인근 이태원에서 쇼핑, 다이닝, 나이트라이프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로즈우드 호텔 그룹 CEO 소냐 쳉(Sonia Cheng)은 “서울은 아시아에서 매우 활기찬 대도시 중 하나이다. 최신 기술, 디자인, 패션, 대중문화를 자랑하면서도 동시에 서울만의 역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한국의 중심인 서울을 오랫동안 눈여겨봐 왔고, 아시아의 확장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에 로즈우드의 시각으로 서울을 탐색할 기회를 얻게 되고 일레븐건설과 함께 우리의 특징을 보여줄 새로운 호텔을 짓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일레븐건설 엄석오 회장은 “우리는 서울의 중심이자 역사적인 장소에 개발되는 복합용도개발인 ‘더파크사이드서울’이 로즈우드 호텔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부지는 지리적으로 서울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역사적인 굴곡으로 인해 111년 만에 한국민에게 돌아오게 된 땅으로, 이번 개발 자체가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역동적인 매력과 로즈우드의 운영철학이 만나 세계의 여행객들과 서울의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로즈우드 홍콩, 로즈우드 방콕, 로즈우드 광저우 등 아시아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미국 유수의 건축기업 Kohn Pedersen Fox Associates 社가 이끄는 로즈우드 서울의 디자인은 로즈우드의 근간을 이루는 A Sense of Place®(공간의 감성) 철학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이 철학은 각각의 호텔이 자리한 공간이 고객 경험에 전반적인 영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는 원칙으로, 로즈우드 서울도 예외는 아니다. 미래지향적인 선과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으로 유명한 서울의 건축물들에서 영감을 받아 로즈우드 서울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서울의 스카이라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스페이스 코펜하겐이 디자인하는 이 호텔은 레스토랑과 바, 복합 웰니스 시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 최대급의 규모이자 호텔 업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전망이다. 환대와 영감을 제공하는 분위기를 통해 크리에이터, 혁신가,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협업하고서로의 경험을 풍요롭게 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몸과 마음, 정서적 웰빙에 초첨을 둔 로즈우드의 포괄적 웰니스 공간 아사야(Asaya)에서는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과 열정에 걸맞은 서비스가 아사야의 이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아사야에는 여러 개의 트리트먼트 룸, 하이드로테라피 및 휴식 공간, 실내,야외 수영장, 럭셔리 로커룸과 사우나, 최신식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장이 자리하게 되며 대규모 다목적 연회장과 로즈우드 브랜드만의 문화 기반 키즈클럽 로즈우드 익스플로러가 있다.

 

국제 비즈니스의 관문이자 패션, 예술, 디자인, 음악의 유행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로즈우드만의 지향점에 꼭 맞는 도시이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s://www.econovill.com)

-------

국내 대표 부동산 개발사 ㈜일레븐건설이 2027년 개관 예정인 신축 럭셔리 호텔 ‘로즈우드 서울’의 운영사로 ‘로즈우드 호텔 & 리조트®’를 선정했다.

 

호텔은 도심 속 용산공원 옆에 위치하게 되며 옛 유엔군사령부 부지를 혁신적으로 개발하는 ‘더 파크사이드 서울’에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적, 역사적, 지리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은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장소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넓은 야외 공간으로 연결되어 있는 고급 상점과 주거 시설이 들어선 ‘더 파트사이드 서울’이라는 복합 용지를 통해 새로운 활동과 활발한 인적 교류의 장을 선사할 수 있다. 또한 서울의 주요 도로 중 하나인 녹사평대로를 마주하고 있어 강북의 전통적인 업무 지구와 현대적인 강남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이 가능하다.

 

뉴욕의 센트럴 파크, 런던의 하이드 파크를 닮게 될 호텔 인근의 용산 공원은 한강에서 시작해 남산자락까지 이어지며 국립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포함하는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를 것이며 로즈우드 서울 방문객들은 서울의 부촌 중 하나인 인근 이태원에서 럭셔리 쇼핑, 세계적 수준의 다이닝, 우아한 나이트라이프를 모두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로즈우드 호텔 그룹 CEO 소냐 쳉(Sonia Cheng)은 “서울은 아시아에서 매우 활기찬 대도시 중 하나이다. 최신 기술, 디자인, 패션, 대중문화를 자랑하면서도 동시에 서울만의 역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한국의 중심인 서울을 오랫동안 눈여겨봐 왔고, 아시아의 확장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에 로즈우드의 시각으로 서울을 탐색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대가 크다. 일레븐건설과 함께 우리의 특징을 보여줄 새로운 호텔을 짓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초호화 여행객이라는 새로운 세대가 서울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레븐건설 엄석오 회장은 “우리는 서울의 중심이자 역사적인 장소에 개발되는 복합용도개발인 ‘더파크사이드서울’이 로즈우드 호텔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부지는 지리적으로 서울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인 굴곡으로 인해111년 만에 한국민에게 돌아오게 된 땅으로, 이번 개발 자체가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로즈우드 서울 역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역동적인 매력과 로즈우드의 운영철학이 만나 수준 높은 취향을 가진 세계의 여행객들과 서울의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고 말했다.

 

로즈우드 홍콩, 로즈우드 방콕, 로즈우드 광저우 등 아시아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미국 유수의 건축기업 Kohn Pedersen Fox Associates 社가 이끄는 로즈우드 서울의 디자인은 로즈우드의 근간을 이루는 A Sense of Place®(공간의 감성) 철학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이 철학은 각각의 호텔이 자리한 공간이 고객 경험에 전반적인 영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는 원칙으로, 로즈우드 서울도 예외는 아니다. 미래지향적인 선과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으로 유명한 서울의 건축물들에서 영감을 받아 로즈우드 서울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서울의 스카이라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스페이스 코펜하겐이 디자인하는 로즈우드 서울은 약250개 객실을 비롯해 7개의 레스토랑과 바, 복합 웰니스 시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외국인과 현지인을 포함한 투숙객 모두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게 꾸며질 이 부대시설은 서울 최대급의 규모이자 호텔 업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전망이다. 아울러, 환대와 영감을 제공하는 분위기를 통해 크리에이터, 혁신가,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협업하고서로의 경험을 풍요롭게 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몸과 마음, 정서적 웰빙에 초첨을 둔 로즈우드의 포괄적 웰니스 공간 아사야(Asaya)에서는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한국인의 특별한 관심과 열정에 걸맞은 서비스가 아사야의 이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4,500평방미터 규모의 아사야에는 여러 개의 트리트먼트 룸, 하이드로테라피 및 휴식 공간, 실내/야외 수영장, 럭셔리 로커룸과 사우나, 네일/헤어살롱, 최신식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장이 자리하게 된다. 다른 부대시설로는 1,800 평방미터의 대규모 다목적 연회장과 로즈우드 브랜드만의 문화 기반 키즈클럽 로즈우드 익스플로러가 있다.

 

로즈우드 서울은 서울이라는 도시만큼이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국제 비즈니스의 관문이자 패션, 예술, 디자인, 음악의 유행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로즈우드만의 특별한 지향점에 꼭 맞는 도시이다.

------------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부동산 개발사 일레븐건설이 2027년 개관 예정인 신축 럭셔리 호텔 ‘로즈우드 서울’의 운영사로 ‘로즈우드 호텔&리조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호텔은 도심 속 용산공원 옆에 위치하게 되며 옛 유엔군사령부 부지를 개발하는 ‘더 파크사이드 서울’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녹사평대로를 마주하고 있어 강북의 전통적인 업무 지구와 현대적인 강남을 연결하게 된다. 인근 이태원에서 쇼핑, 다이닝,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소냐 쳉 로즈우드 호텔 그룹 CEO는 “아시아에서 활기찬 대도시 중 한 곳인 서울을 오랫동안 눈여겨봐 왔고, 아시아의 확장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에 로즈우드의 시각으로 서울을 탐색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일레븐건설과 함께 우리의 특징을 보여줄 새로운 호텔을 짓게 되어 기쁘먀 앞으로 초호화 여행객이라는 새로운 세대가 서울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엄석오 일레븐건설 회장은 “서울의 중심이자 역사적인 장소에 개발되는 ‘더파크사이드서울’이 로즈우드 호텔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역동적인 매력과 로즈우드의 운영철학이 만나 수준 높은 취향을 가진 세계의 여행객들과 서울의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로즈우드 홍콩, 로즈우드 방콕, 로즈우드 광저우 등 아시아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미국 유수의 건축기업 Kohn Pedersen Fox Associates 社가 이끄는 로즈우드 서울의 디자인은 로즈우드의 근간을 이루는 A Sense of Place®(공간의 감성) 철학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호텔이 자리한 공간이 고객 경험에 전반적인 영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는 원칙으로, 미래지향적인 선과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의 서울 건축물들에서 영감을 받아 로즈우드 서울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서울의 스카이라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한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스페이스 코펜하겐이 디자인하는 로즈우드 서울은 약 250개 객실을 비롯해 7개의 레스토랑과 바, 복합 웰니스 시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은 서울 최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웰빙에 초첨을 둔 로즈우드의 포괄적 웰니스 공간 아사야(Asaya)에서는 4500평방 미터 규모로 여러 개의 트리트먼트 룸, 하이드로테라피 및 휴식 공간, 실내·야외 수영장, 럭셔리 로커룸과 사우나, 네일·헤어살롱, 최신식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장이 자리하게 된다. 다른 부대시설로는 1800평방 미터의 대규모 다목적 연회장과 로즈우드 브랜드만의 문화 기반 키즈클럽 로즈우드 익스플로러가 있다.

저작권자 © 건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지명은 '더 파크사이드 서울'이다.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은 이 곳을 용산 대표 최고급 주거단지로 짓겠다는 방침이다. 공동주택의 경우 대형 하이엔드 타입으로 구성했다. 170㎡(97세대), 200㎡(232세대), 220㎡(87세대), 240㎡(4세대) 등이다. 총 사업비는 3조5000억원, 분양매출 총액은 6조7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이태원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사업(더파크사이드 서울)의 경우 공동주택은 분양계획에 넣지 않았다. 오피스텔만 726세대가 예정돼 있다. 공급지가 용산구에 포함돼 있어 규제지역에 묶여있는 점이 변수로 지목된다.

----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예정인 용산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사업은 세계10대 럭셔리 호텔로 꼽히는 '로즈우드' 입점방안 검토 등 고급화 전략을 내세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레븐건설이 PF(프로젝트파이낸싱)을 통해 사업비를 조달하고, 고급화 전략에 따라 분양가상한제를 피한 고분양가 후분양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THE PARKSIDE

SEOUL

OPENING SOON

더 파크 사이드 서울 | 더 파크 사이드 스위트  T: 1522-0771ㅣ02-548-1113

온라인대행 엔에스컨설팅(NSC) 대표자: 장혜정 사업자번호 768-12-01812

Copyright ⓒ 2023 녹산리얼리 ALL Rights Reserved.


* 본 사이트 내에 사용된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된 것으로 실제 시공 시 다를 수 있습니다.